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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MOON

 
 
작성일 : 10-02-07 21:52
정말 정말 좋았어요....
 글쓴이 : 민준맘
조회 : 1,861  
그냥 지나쳐서 보던 밤하늘에 별들이 이렇게 아름다운줄은 정말 몰랐어요...

소장님 덕분에 정말 좋은 경험을 했어요...정말 감사합니다...

밤하늘에 토성과 화성이 있을 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었거든요.

이젠 하늘에 별이 예사로 보이지가 안아요 ㅋㅋ

저별은 시리우스, 저별을 베텔기우스  저~~기  반짝이는 것을 화성이다...

한눈에 다 들어와요...

담엔 태양도 꼭 봐야겠어요....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운영자 10-02-07 22:01
답변  
그날 전 민준이에게만 관심이 있었는데...농담입니다.ㅎㅎ
어머니께서 오히려 별세계에 더 반하셨군요.
부모님의 반응은 대개의 경우 둘중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애들 별보여주러온것]이라 속으로 단정짓고 오신부모님들은
"얘야 얼른 별봐라..잘보이니?..좋아?" 하며 아이에게만 관심을 보이시는데
아이와 함께 별보러 오신부모님들은 본인들도 적극적으로 별을 보십니다.
전 당연히 모든 부모님들이 후자였으면 좋겠습니다만...부모님들마다 성향이 달라서
어쩌지 못하는 부분이죠.

부모님이  아이와 동등하게 별을 봐야 더 적극적으로 대하게 됩니다.
별이란 대상을 [아이들용]이라 단정만 짓지 않으시면 됩니다.

아무튼 그러시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