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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MOON

 
 
작성일 : 10-02-04 10:44
^^
 글쓴이 : 지민맘
조회 : 2,023  
2일에 갔었던 지민이네, 지용이네 가족입니다.

지민이가 계속 들떠 있어요.
구매해 온 40장의 사진을 미니앨범에 꽂아줬더니
연신 "와~ 예쁘다~" 하면서
어린이집 친구들에게 보여주겠다고 일찍이 가방에 챙겨넣었고,
어제밤엔 '레이의 우주대모험'도 전편 다보면서 부쩍 우주와 별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런데 사진을 보면서 "이건 뭐야?~"하고 묻는데 몇개는 여기 갤러리에 있어서 알려줬지만
나머지는 잘 모르겠어서 애로사항이 있네요.. ^^;;
사진뒷면에 이름이 써 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날씨는 좀 추웠지만 별도 많고, 월출도 재미있었어요.
부모님들.. 아이들과 함께 가시면 정말 좋습니다. 강추!
다른곳은 잔뜩 껴입어서 괜찮은데 발은 양말을 두개 신었어도 시려요.
소장님께서 발보온 신경써서 오라는 말씀이 이해가 가더라구요.
발은 양말을 3~4개 신고, 털장화 신고.. 완전무장하고 가세요.. ^^

소장님 열정에도 감동받았습니다. ^^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운영자 10-02-04 12:41
답변  
그동안 춘천에 천문대가 없었던 갈증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리고 싶은것이
제 열정의 시작입니다.
비록 작은 별관측소이긴하나 시내에서 가깝고, 별관측용 고성능 망원경이
4대 있고, 강의실 있으면 충분합니다.
사진은 다음 인화분 부터는 제목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좋은지적 감사합니다.
지민이네 가족도 절 감동시켜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한달뒤 토성보러오시면 [비명]지르게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