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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MOON

 
 
작성일 : 13-06-20 11:45
두번째 방문.. 역시나 흥미진진했습니다.
 글쓴이 : 영수네
조회 : 1,481  
비온 다음날 번개전화를 하란 지난번 소장님 말씀이 다저녁에 갑자기 떠올라 전화드렸더니 흔쾌히 오라고 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쉽게 은하수와 견우성은 못보고왔지만 지난번에 못보았던 달과 이중성을 추가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달의 크레이터들이 그렇게 선명하게 보이다니, 또 스마트폰으로 촬영해서 간직할 수 있다니... 발전한 현대과학에도 감탄을 하고 왔답니다.
화창한 여름 밤의 은하수를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운영자 13-06-20 12:46
답변  
후기 감사합니다.
달과 은하수는 서로 상극(?)이라 어느 한쪽을 잘 보려면 다른 한쪽은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초딩들일 경우, 은하수보다는 달을 선택하는게 호기심 유발
차원에서 더 알맞습니다.
다만 어른들의 경우에는 은하수만 보아도 충분한 공감을 하시겠지만 말이죠.
조만간 달이 없을때 날이 맑고 투명하면 은하수 무료관측을 위한 번개한번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