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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MOON

 
 
작성일 : 13-02-27 22:46
감사합니다.
 글쓴이 : 쟈스민
조회 : 1,409  
안녕하세요?
소장님 이제서야 홈피에 들어왔어요...(일 복이 터졌습니다~ 맨날 출장이구요~ㅎㅎ)
한 해를 시작한 새해 첫 날밤 호,협,건 세 아이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별"이라는 보석을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가슴이 뛰었어요... 어두운 밤하늘에 별을 보면서 아이들이 저 너머 또 다른 세상을 볼 수 있었구요~ 더 넓은 상상으로 더 큰 세계를 그릴 수 있었습니다. 그냥, 별을 보고 온 것이 아니라 꿈도 본 것 같아요~ "별"이라는 보석을 보아서 그런 건지 더 많이 부족한 엄마를 이해 해주고 같이 하려하고, 더 반짝반짝 빛나는 형제간의 우애와, 가족 사랑을 하고 있어요~새해 첫날...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하나, 하나 설명해 주시고 아이들의 생각 높이에 맞추어서 이야기도 해주신 소장님께 너무~감사드려요~ 또 다른 날 또 다른 밤하늘의 보석들을 보러
호,협,건과 함께 소장님이 계신 곳으로 달려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 가득 가득하세요~~*^^*     
                                        - 호, 협, 건 맘 올림-

운영자 13-03-03 20:57
답변  
절 감동시키는 후기입니다.
원주에서 다녀가시느라고 아빠가 피곤하셨겟어요.
요즘은 길이 많이 좋아져서 멀리 전라도에서도 다녀가시더군요.
삼형제의 예의 바른 언어사용과 부모님에 대한 호칭은 오래도록 기억할것 같습니다.
날씨까지 좋아서 함께 별보기에는 최상의 날이었습니다.

별을 보고 꿈을 꾸자는 제 운영방침에 맞게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4월 이후에 토성보러 다시 한번 방문해 주세요.
 감사합니다.